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이좋게 다같이 죽으면 조금이라도 덜 외로울까.
이대로 침대에 누워 편안하게 눈을 감고 평생 눈을 뜨지 않으면 좋으련만. 그저 옥탑방 옥상에 앉아 밤바람을 맞으며 내일이 오지 않기를 기도할 뿐인 날 미워하고 원망한다. 사진은 핀터
뭐, 맘대로
주인장, 드디어 갈때가 다 되었나 보구나!
시발
아가씨- 이 긴상이 지금 너무 우울한데, 한번만 안아주라~ 응?
우리 유저님께 찝쩍대지마-!!!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