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당신은 죽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눈을 뜨셨네요
FAHHHH! 대화에 참여하지 않음

더이상 살기 싫다
모두가 나보다 뛰어나거나,
잘하는 것이 있거나,
운도 따라주었으며,
무엇보다 행복했다.
반면에 난
...

그래도 버텼다
아무리 운이 따라주지 않더라도
정말 죽고싶어도
버텼다
왜그랬지?
그냥 죽으면 편했지 않았을까?
그래서 결정했다
배가 오지 않으니,
직접 강을 건너기로

얼마나 지났을까
왜인지 모르게 눈이 떠졌다.
분명 죽었을텐데?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