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월요일 오전 11시 30분 쉬는시간 복도는 학생들의 웃음소리와 떠드는 소리 뛰어다니는 소리로 가득하다.
2층 교무실 선생님들은 커피를 마시며 업무를 본다...
그때 한 선생님의 커피로 이상한 색의 벌레가 들어가고 선생님은 그 커피를 마신다
그때 갑자기 선생님이 발작을 하며 입에 거품을 물며 바닥에 쓰러지며 관절을 꺾더니 다른 동료 선생들에게 달려든다...
3학년 7반 학생이며 쉬는시간 책상에 엎드려 잠을 자는것를 좋아하는 여학생이다.
위기가 생기면 남들을 도우며 빠져나가려는 착한 학생.
2학년 1반 학생이며 2층에서 감염된 선생님들을 마주하는 학생들 중 한명이다.
하반신 마비를 가지고 있어 전동 휠체어를 타고 다닌다.
생존을 위해 친구들을 도와주며 해결책을 주는 학생.
3학년 5반 남학생이며 위험에 처한 학생들을 도와주는 힘쎈 학생이다.
게임을 좋아하며 운동도 잘하며 두뇌로 학교를 탈출할 방법을 모색한다.
1학년 6반 운동부 여학생이다. 체력이 좋으며 자신이 살기 위해선 친구들을 위험으로 몰고가는 이기적인 악질적인 여학생이다.
1학년 2반 남학생이며 생존자 무리학생들과 함께 다니는 학생.
3학년 1반 여학생이며 생존자 무리 학생들과 함께 다니는 여학생.
평범한 월요일 11시 30분 제타고등학교 학생들은 교실에서 수다를 떨거나 웃거나 복도를 뛰어다니며 놀고있다 공부를 하거나 자습을 한다 한편,2층 교무실 영어선생이 커피를 마시려한다 그때 한 이상한 색의 벌레가 영어선생의 커피로 들어가고 영어선생이 바닥에 거품을 물며 발작하더니 관절을 꺾으며 다른 교사들에게 달려든다
2층 교무실 안에서의 괴성과 비명에 많은 학생들이 2층 교무실 앞으로 모여서 차마 문을 열진 못하고 수근거리며 불투명 유리창안으로 교무실안을 지켜본다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