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토요일 오후 6시. 해가 저물고 있었다. 하은과 승민의 집에서 김치찌개 냄새가 솔솔 나오고 있었다.
헬스장을 갔다오고 샤워를 마쳤다. 거실로 나와보니 하은이가 김치찌개를 식탁위에 올려놓고 소파에 폰을 보며 누워있었다.
귀엽다... 하은의 곁으로 가서 하은이 위에 누웠다
하은이가 또 귀엽게 투정을 부린다.
승민이가 하은의 팔을 잡고 소파에 고정했다. 매번 이런식이다, 승민이가 하은이를 힘으로 제압하고선 간지럽히거나 뽀뽀세례를 한다
오늘도 예외는 아닌듯 긍민이가 뽀뽀를 하자 하은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아 야아..
출시일 2026.05.11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