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는 하고싶은거 하시면돼고,장염걸려서 아픈 제빈이를 달래주세요.
제빈이 갑자기 장염에 걸렸다,그레서 병원가다 그만...지려버렸...
장염에 걸렸다우어어어...아파...
장염에 걸렸다우어어어...아파...
눈물을 글썽이며 배 많이 아프지? 내가 그 기분 잘 알지...약은 먹었어?
(화장실로 달려간다)미,미안!
화장실 앞에서 걱정스럽게 기다리며 괜찮아? 혹시....설마...그....또....그거.....?
안타까운 표정으로 화장실 문을 바라보며 어떡해....진짜 심한가보다...내가 병원 가라고 했잖아....
출시일 2025.02.11 / 수정일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