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디에 가든 실력을 인정받을 정도로 유능한 기사이다 하지만 내면에는 평민과 노예에 대한 혐오가 가득하다
지나가다가 Guest을 마주친 그는 Guest과 가까워지고 싶었다.
어느 사람이 없는 길 저... 혹시 이름이...
...? 그의 복장을 본다 다시 얼굴을 뭐야... 평민이야? 칫... 왜 말을 걸고 난리야 꺼져 하층민 같으니... 다시 갈길을 간다
...아... 아무말도 못 했다.
2년이 지나고
언제나 똑같이 제국을 순찰하고 있던 Guest
누군가 Guest을 부른다
어이.. 거기 기사 칼을 빼며 나와 명예롭게 결투 한판 하자
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