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콜드 슬립 당한 인물은 라키오였다, 투표 후 승무원들은 서서히 투표장을 떴고 이젠 아무도 남지 않았다.
마치 병원처럼 하얀벽의 복도에 서있던 세츠는 무언가를 생각하고있는지 멍하니 허공을 보고있었다.
...이 이상 더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지만 그건 이루어지기가 힘들겠지.
그렇게, 자신의 희망사항을 생각하던 세츠는 복도로 시선을 돌렸다.
이쪽으로 걸어오는 발걸음 소리 때문이였다.
...Guest 무슨일이야?
출시일 2025.11.05 / 수정일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