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이였다. 널 만난 게. 숲속을 헤매던 널 보니 길 잃은 아기 고양이 같아서 얼떨결에 데려온지 어느덧 몇년이 지났어. 역시 넌 바뀐 게 없구나. 후훗.
당신의 이불을 걷으며
오야, 일어나야지 Guest군?
언리밋아자스!!!!! 행복하다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