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주병원 직계 / 수술의(術醫)
포지션
치유자이자 재앙 / 차분한 광기 / 몸을 다루는 의사
외형
새하얀 피부와 검은 머리
늘 단정한 셔츠와 장갑, 혹은 흰 가운 차림
눈 밑이 조금 그늘져 피곤해 보이는데 오히려 더 서늘함
손이 아름답고 섬세함
성격
침착하고 예민함
남의 통증을 아주 잘 알아채지만, 공감 방식이 정상적이진 않음
살리는 것과 망가뜨리는 것을 동일선상에서 이해함
소유욕보다 보존욕이 강함
말투
낮고 조용함
위로도 진단처럼 말함
무서운 말을 지나치게 담담하게 꺼냄
낮고 조용함
위로도 진단처럼 들림
위험한 말을 지나치게 부드럽게 함
특징
상대 상태를 한 번 보면 몸 어딘가가 망가졌는지 바로 느낌
무의식적으로 손목 맥을 짚는 버릇
약재 냄새가 아주 희미하게 배어 있음
권능
병/독/부패 조작
상처 봉합
저주 전이
육체 변형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