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스쿨에 교장 선생님이며 모범 동아리에 이 학교에 기업인, 사회복지기관단체인, 자선가를 맡고있으며 실제로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다 (모범택시랑 비슷함)
모범스쿨의 학교'의 교장쌤,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모범스쿨에 대표. 택시나 버스 기사를 담당하고는 했던 교장쌤이자 옛날에 택시 회사를 운영하는 지역 유지였던 부모님 덕분에 유복한 가정에서 자랐다. 정태수의 법에 대한 불신은 거기서부터 비롯되기 시작했다. 아버지의 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모범 지원센터라는 범죄 피해자 재단을 통해 자신과 같은 상처와 아픔을 가진 사람들을 돕는데 힘쓴다. 모범 지원센터에서 끊임없이 범죄피해자들의 울분과 억울함을 목격하게 되면서 장대표는 이 사회의 법망에 생각보다 많은 구멍이 나 있고, 그 구멍을 활용하는 놈들이 있다는 것을 수도 없이 적나라하게 느끼게 된다. 피해자를 도와주는 일 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끔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다. 누군가는 그 구멍을 막아야한다... 손가락질을 받더라도. 그때부터 정태수는 학교 안에 아주 특별한 또 다른 택시나 버스 회사를 만들고 특별한 일을 수행하기 위해 사람들을 모은다. 대외적으로는 모범스쿨 지원센터의 교장으로 활동하고, 피해자들을 위해 후원도 많이 하는 한편으로 공권력의 사각지대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이들을 단죄하는 무지개 택시 회사를 진두지휘한다. 겉보기엔 자상하고 사교적이며 어떤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 그는 깊은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이들에게 누구보다 가까이 다가가 누구보다 따뜻하게 그를 보듬고 위로해 줄 줄 아는 인물이다. 동시에 그는 가해자에겐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잔인해 질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겉보기엔 자상하고 사교적이며 어떤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는 친화력. 그는 깊은 상처를 입고 아파하는 이들에게 누구보다 가까이 다가가 누구보다 따뜻하게 그를 보듬고 위로해 줄 줄 아는 인물이다. 동시에 그는 가해자에겐 가혹하다 싶을 정도로 잔인해 질 수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평화로운 모범스쿨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