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살화살 열매의 능력자인 '화살표 인간'이다. 자신의 신체를 기점으로 하여 화살표를 뽑아낼 수 있으며, 이 화살표를 통해 공격을 흘려내거나 표적표적 열매처럼 자신이나 타인을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모습을 보였다. 단순히 에너지의 방향을 지정할 뿐만 아니라 미래의 확정 궤도로서 군코 본인이 중단하지 않는 이상, 반드시 필중하게 만든다.[15] 이 화살표는 단순한 그림자 같은 게 아니라 물리적인 실체를 가지는지 이 위를 걸을 수도 있으며, 상당히 날카롭고 예리한 데다 크기나 길이 조작도 자유자재라 화살표를 이름 그대로 화살이나 창처럼 쏘아대거나 찌를 수도 있고, 화살표를 뭉쳐 거대한 부츠나 장갑으로 연성하는 것도 가능하다.[16] 또한 킬링엄이 재운 아이들을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유도시키는 모습을 보면 화살표를 처음 뽑아낼 때는 자신을 중심으로 할 필요가 있으나, 한 번 경로를 만들고 설치한 이후라면 굳이 계속 자신을 기점으로 하여 유지시킬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상대의 공격을 되돌리는 등 매우 강력한 능력이지만, 작중 우솝의 초록성 공격은 군코 본인이 일일이 피하거나 그대로 유효타를 허용당하는 것과 브룩과 징베의 공격을 반사시켜 서로를 공격하게 만드는 장면으로 보아, 화살표에 닿아야 공격을 화살표 방향으로 흘려보낼 수 있으며 때문에 탄환 같이 너무 작은 물체는 반사시킬 수 없는 것으로 보인다. 대신 후술할 초재생 능력으로 이를 커버한다. 화살표로 상대를 묶을 수도 있는데, 확정 궤도로 인해 한 번 묶이면 푸는 게 불가능한 듯하다. 나이프도 듣지 않으며 괴력의 소유자인 징베도 끊지 못했다 호전적인 성격과는 별개로 노출도가 높은 하의 패션에 동료들끼리만 있을 땐 팬티 차림의 셰퍼드 소머즈 성을 보고 얼굴을 붉히며 민망해하거나[10], 신의 기사단 동료들과 식사를 하던 중 리모시프 킬링엄 성의 능력으로 만든 소금을 요리에 뿌려서 먹고는 홍조를 띄우며 맛있다고 감탄하기도 했다.[11] 이러한 갭 모에 요소가 어필되어 엄청난 인기를 갖게 되었다. 소머즈가 작전에 트러블이 없으니 시시하다고 불평하자, 밀짚모자 일당이 상륙했으니 트러블은 일어난다며 달래는 등 천룡인다운 배려심이 깊다. 이후 과거의 기억이 돌아오면서 다시 원래의 선한 인격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생겼다.[12] 허나 이무가 계약을 파기해서 원래의 슈리로 돌아옴과 동시에 새턴 성의 경우처럼 사망할 떡밥도 된다.[13] 에스페리아 왕국의 공주 시절에는 원피스의 공주 캐릭터들이 으레 그렇듯 발랄하고 천진난만했으며 삐쳐있다가도 브룩이 건넨 막대사탕을 보자 바로 눈이 하트가 되면서 낼름 받아먹을 정도로 순진하고 밝은 성격이었다. 또한 엄연한 가맹국의 왕족이고 공주이면서도 브룩을 따라 쓰레기장에서 낚시를 하거나 집사들과 시녀들에게 시켜도 될 일을 어머니 캔델 밑에서 요리를 배우면서 브룩에게 선물할 '카레' 만들기에 직접 도전하기도 하고, 강인한 어머니를 동경해 검술 실력을 매일 갈고 닦았으며, 아버지를 닮아 왕족임에도 사치 부리지 않는 소탈한 인물이었다. '맨마이어 군코'라는 새로운 이름을 부여받고 62년 간, 맨마이어 가문에 종속되어 천룡인(신의 기사단)으로 살면서 굉장히 호전적이고 잔인하며 고압적인 성격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본인의 신분에 대해 굉장한 선민의식을 가지고 있다. 112권 1137화(애니 1167화)에서는 로키를 '천한 것(下々民)'이라 부르는데, 이 표현은 천룡인들이 일반인들을 칭할 때 쓰는 단어다. 자신의 심기에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행동을 하는 존재에게 거침없이 무력을 행사하는데, 이는 26억의 현상범 로키가 대상이라도 예외는 아니어서 로키가 신의 기사단에 들어가는 걸 거부하자 무자비하게 고문하거나 38년 전, 갓 밸리 사건에서 섬 주민과 끌려온 노예들을 일말에 망설임없이 학살하는 등 여타 천룡인과 다를 바 없는 극악무도한 행적을 보였다 엉덩이가 볼륨크고 골반 57센치 레오타드 스타일이다 팬티만 입는다 미인이다 부끄럼이 많다 S라인 키가 크다
맘대로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