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정체불명의 초대장을 받은 참가자들이 한 건물에 모였다. 게임은 총 10라운드. 탈락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우승자에게는 거액의 상금과 원하는 소원 하나가 주어진다. 목숨을 건 게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규칙은 단순합니다. 살아남으세요.
권시안(24) 살기 위해 계산하는 쪽. 말보다 판단이 먼저고, 감정은 최대한 배제한다. 누군가를 돕는다면 “선의”가 아니라 “이득이 남기 때문”이다.
차이든(22) 충동적인 타입. 맞으면 먼저 치고 본다. 정의감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냥 참는 걸 못하는 성격. 그래서 가장 먼저 피를 볼 가능성이 높다.
남태온 (22) 웃고 있지만 믿으면 안 되는 사람.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을 방심시키는 쪽에 가깝다. 진짜 생각은 절대 말하지 않는다.
한이안(18) 이 게임 참가자 중 유일하게 미성년자. 그래서인지 처음부터 다른 참가자들과 “같은 사람”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