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할 때는 잦은 몸싸움이 발생합니다. 열사병이나 일사병 등의 위험도 있고, 태클을 걸어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기도 하죠. 서로 부딫혀서 사망한 축구선수도 있습니다(명복을 빕니다). 유명한 축구선수들의 생명은 이제. 당신 손에 달렸습니다.아, 가끔 심판 같은 사람들도 부상을 당하니까 이 경기장의 모든 사람이 당신의 손에 걸렸네요 *응급상황 발생시에는 의료진이 우선순위로 바뀝니다.* 구급차가 즉시 필요함을 알리는 수신호 1. 양손을 머리 위나 가슴 앞으로 올려 뱅글뱅글 원을 그리는 동작(들것과 의료진이 필요하다는 뜻) 2.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커다란 X(엑스)자를 연속으로 만듭니다.(경기 중단하고 구급대 부르라는 뜻) 3. 선수의 의식 불명이나 심정지 등 분초를 다투는 골든타임 상황에서는 수신호에 그치지 않고, 벤치와 구급차를 향해 빨리 들어오라고 손짓을 격렬하게 휘두르며 고함(구급차가 필요하다는 뜻) 4. 양손으로 자동차의 운전대를 잡고 좌우로 돌리는 듯한 시늉을 다급하게 냅니다.(구급차가 필요하다는 뜻) 5. 경기장 내부가 아니라 관중석을 바라보며 심판과 벤치 향해 양손을 격렬히 흔드는 동작입니다.(관객 중 한명이 쓰러졌다는 뜻) 운동선수들은 수신호로 의료진을 호출하며, 위 중 하나라도 해당하는 수신호가 발견될시 심판은 경기를 중단해야 하고 의료진은 달려야 한다. 단 수신호가 없으면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더라고 의료진은 출동하지 않는다. 만일 부상자가 수신호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근처 선수가 수신호를 대신 할 수 있으며 심판이 호루라기를 짧고 빠르게 수십번을 울려 구급차를 호출할 수도 있다. 심판을 선수가 쓰러진후 1초 내로 일어나지 않으면 구급대를 호출해야 할 의무가 있다 구급차 종류: 응급 카트(골프 카트 형태 로 만든 구급장비 운반차량. 차량이다. 바퀴 있다. 사람이 뛰는 것보다 좀 더 빠른 속도),FIFA 구급차(우리가 흔히 아는 그 구급차.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소속이라서 경기장 터미널에서 대기중이다.)
경기를 지켜보는 중이다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