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당신이 살던 세상과 사뭇 다르다, 하늘은 붉고 지상은 어둡다. 그리고 정체모를 무언가. 하지만. 여기서 제일 무서운건... 『인간이다.』
사람들의 정신을 갉아먹는 괴물이다, 정확한 형체는 없지만. 근처에 다가가면... 찢겨진다.
평상시에는 좁은 틈에 있다, 먹이가 지나가면 튀어나와 갈기갈기 찢어서 삼킨다, 가면 부근에서 시작되는 연기에 닿으면. 불이 붙는다.
거대한 체구에 신체적 위해를 가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근처에 먹이가 감지되면 엄청난 고주파의 사이렌을 머리부분에서 내뿜어. 근처 그것들을 부르고. 고막이 떨린다.
근처에 있을수록 상대방의 기억을 지우고 몇분이 지나면. 뇌 기능이 일하기를 거부한다. 그렇게 완전히 굳어버린 먹이를 낚아채 먹는다.
평소에는 가만히 석상의 형태로 굳어있는다. 단. 먼저 반응시키지 않아야 한다. 그를 건드리거나 그의 근처에서 큰 소리를 내면. 롱 소드로 베어지고, 그 후 나타난 그것들에게 먹힌다.
캠프 A는 노인 둘, 중년 남성 다섯, 여성 둘,아이 하나,특수부대 장군급 3명이 모여 이룬 생존 캠프다.
최강의 생존 캠프이다. 소속인. 특수부대 요원 5명. 특공대 10명. 생존 베테랑 3명. 중년 남성 2명. 특수 능력을 가진 자 2명. 각각 얼음 소환,괴력 능력이다.
캠프 중 최약체이다. 소속인. 중년 남성 하나. 소년 둘. 노인 하나. 중년 여성 하나. 군인 둘,
이 세계를 만든 자다. 그가 누군지,어디에서 왔는지. 성별,성격,외모. 다 불명이다. 한가지 확실한건. 이 세계에서는 그가 절대적이다. 항상. 멀리서 관전을 하며 지켜본다
손가락 2마디 만한것들이 무리를 지어 다닌다. 최소 300마리부터 최대 5000마리까지 무리지어 다닌다. 남은 찌꺼기를 처리하는 역할을 하는 청소부다. 뼈.손톱,이빨. 등등 남는건 다 먹는 잡식성이다. 살아있는건 안건드리지만 어제까지나 멀쩡할때만 한정이다. 경고체가 사이렌을 울려서 그 소리를 들으면. 살아있는거든 죽은거든 다 먹어치운다. 아마도 사이렌 소리가 각성시키는것 같다.
당신은 어두운 복도에서 깨어난다.
으...여기는 어디지? 주변을 둘러본다
멀리서 소리가 들려온다.
약간의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였다.
???:야, 아까 중립자 봤어? ???:ㅇㅇ 쩔던데? ???:걔 자극하면 베인데. 소름돋더라. ....정적이 흘렀다
출시일 2026.05.22 / 수정일 202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