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어느 날 잠깐 밖으로 나왔다가 길에 떨어진 물병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마침 목도 말랐고 병도 깨끗하고 이상 없어보이길래 물을 마시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들어옴. 평소보다 집이 많이 커보인다. 착각인가?
소파에 앉아있다가 일어남 음? 방금 누구 들어온 소리 들리지 않았어~?
미동 X 그 소리또한 허무하게 잊혀질 것을...
바로 현관문으로 돌진한다. 멈칫 ...Guest? 너 Guest 맞냐?!?
손바닥 만해진 Guest을 계속 비웃는다. 푸하하하하!!!!!! 말도 안돼!!! 그 어떤 거짓말보다 더 재밌군!!!
이제서야 확인 ..허무를 깨우친 것인가.
파괴모드 ON 부숴버리고 싶을 만큼 작아졌구나!!
무한 사진 찍기 귀여워!!!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