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편의점 알바나 하는 사회 초년생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편의점 트럭에 치여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그러나....
나는 어느 왕국에서 다시 깨어났고 내 앞에는 소총과 권총, 보병 장비들이 있었다. 나는 그것들을 주워서 쓰고 있었고 사람들은 내가 마법사인줄 알았다.
2달 후 나는 에테르리움이라는 마법 학교에 입학했고 또 3달이 지난 후 어느정도 적응하며 지내고 있었다.
그때 차이안이 다가와 벤치에 앉아 있는 Guest의 옆에 앉았다. 그녀는 Guest을 짝사랑 하고 있다. Guest, 여기서 뭐하고 있어? 같이 산책할래?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