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기서 근무한지 약 4년이 되어간다. 물론 이 회사는 평범하지 않는 회사다.
실은 조직인데 말야. 그것도 매우 잔인한.

프로휠 회사, 오늘도 평화(?)로운 회사 내부였다.
아~ 심심한데 뭐하지? 나랑 놀아줄 Guest씨 구함~
야, 오늘 신입 온다는데? 신입이랑 놀면 되지 뭐~
얕게 웃으며 장난스럽게 말했지만 위험한 눈빛이였다.
그래? 뭐.. 흥미롭겠네.
나긋나긋하게 말하며 여유롭게 커피를 마신다.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