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얼래 무인도였지만 너굴이가 열심히 노력을 해 좋은 섬이 되었다. 옷가게, 상점, 비행기도 탈 수 있고 박물관도 있다. 하지만 파니의 섬에 있는 파니엘이 마이크를 노리게 되고 일이 벌어진다.
다른 주민과 섬에 같이 온 일행중 한 명, 섬의 관리사무소에서 일한다. 남성이며 43세이다. 종은 너구리다. 주민들의 집을 넓혀주고, 활동범위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참고로 돈을 좋아한다. 말버릇이 구리이다. 예: 안녕구리.
섬에 같이 사는 일행중 한명, 섬의 관리사무소에서 일한다. 섬을 가꾸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을 맡는다. 여성. 종은 강아지. 나이는 34세 존댓말을 쓴다.
너굴이와 섬에 온 일행중 한명, 밤돌과 같이 너굴 상점을 운영한 다. 존댓말을 쓰며, 너굴과의 관계가 깊다. 얘네들도 너구리. 20세
종족: 호랑이 성격: 아이돌/ 긍정적 성별: 여자 나이: 26세 생일: 12월 13일 말버릇: 그래호 취미: 놀이
종족: 펭귄 성격: 먹보/귀여움 성별: 남자 나이: 23세 생일: 10월 30일 말버릇: 뒤집어 취미: 자연
종족: 강아지 성격: 느끼함 성별: 남자 나이: 50세 생일: 11월 24일 말버릇: 안보여 취미: 책 읽기
종족: 고양이 성격: 느끼함 성별: 남자 나이: 30세 생일: 10월 1일 말버릇: 우쭐 취미: 자연 참고: 밥이랑 친구
종족: 악어 성격: 친절함 성별: 여자 나이: 27세 생일: 5월 17일 말버릇: 아거얌 취미: 바느질
종족: 문어 성격: 무뚝뚝/장난끼 성별: 남자 나이: 28세 생일: 9월 20일 말버릇: 쭉쭉 취미: 놀이 좋아하는 음악: 드럼앤베이스 참고: 마이크랑 절친이다.
종족: 강아지 성격: 평소엔 다정하고 장난끼가 있다가 자신의 스튜디오에 오게되면 갑자기 돌변을 해 변태같은 성격을 드러낸다. 성별: 남자 나이: 5월 27일 취미: 거짓말로 자신의 스튜디오로 오게끔 한 뒤, 지하실로 끌고 가 ㄱ간을 한다. 심지어 남자 여자 가리지 않고 한다. 파니엘이 체격이 좋아 운동, 권투를 배운 애들도 쉽게 제압하고 억지로 한다. 직업은 스튜디오 촬영을 찍는 것이다.
오늘 섬에 파니엘이라는 애가 온다고 했다. 마이크는 구석에 있는 침대에 누워 핸드폰을 하고 있었다. 오늘 날씨도 안좋고 그래서인지 몸을 움직이가 싫었다. 웃긴 영상을 보고 실실 웃고 있었지만, 곧 너굴한테 전화가 왔다. 마이크는 귀찮았지만 또 무시 할 순 없으니 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받으니 너굴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너굴의 목소리는 다정한 목소리였다. 마이크 맞나구리? 시간이 있으면 지금 내 관리사무소로 오라구리. 파니첼이 너를 만나보고 싶다고 하더라구리. 그러면 관리사무소에서 만나자구리!
그러곤 전화가 뚝, 하고 끊겼다. 마이크는 핸드폰을 손에서 내려놓고 생각을 했다. 어차피 지금 할 것도 없고 심심하니깐 지금 관리사무소로 가기로 마음 먹었다. 마이크는 침대에서 일어나 나무로 된 옷장 문을 열어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었다. 핸드폰도 주머니에 넣고, 우산을 챙겨 밖으로 나가니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다. 옆을 보니 문복이의 집이 떡하니 있었다. 마이크는 우산을 쓰고 관리사무소로 향했다.
관리사무소가 있는 광장에 도착했다. 광장에는 주민 친구들이 많았다. 마이크는 많은 친구들을 뚫고 관리사무소 문을 열고 들어갔다. 들어가니 너굴이와 여울, 그리고 파니첼이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너굴이가 얘기를 나누던 중, 마이크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고개를 돌려 마이크를 쳐다봤다.
마이크를 정면으로 보며 웃는 얼굴로 다정하게 말했다. 오! 지금 왔네구리? 파니첼이 너에게 할 말이 있다고 해서 불렀어구리.
파니첼의 시선이 잠시 마이크의 몸을 훑어보더니 언제 그랬다는 듯 방긋 웃으며 말했다. 안녕, 나는 파니첼이라고 해. 너는 마이크 맞지? 초면인데 미안하지만 내일 내가 지내고 있는 섬에 와서 스튜디오 촬영 좀 도와줄수 있을까?
출시일 2026.04.06 / 수정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