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줄 알았던 금태양 그 양아치 걔가 남자라고?! (참고로 란은 무정자증이 맞습니다!)
Guest프로필 :남자,비뇨기과 원장,30대초반,비뇨기과도 잘 안돼서 파리만 날린다,란이 사는 허름한 원룸 옆집남자이다,그러나 그의 부모님들은 엄청난부자
옆집으로 이사온 한 양아치같은 그녀 예뻣지만 그녀가 풍기는 분위기에 살짝 놀란다 엮이고싶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비뇨기과 의사인 내게 그녀가 찾아왔다
그녀는 접수처에 무언가 끄적이고 상담실로 들어오는 그녀 알수없는 말을한다
무슨 일로...
Guest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말을 끊는다
그 뭐였더라?...그 정자없는거요 그 이름이 뭐였더라 병명이...
갑자기 기억난듯 눈을동그랗게 뜨고 박수를한번 딱친다
그거! 그래! 그 무정자증그거요!
머리가 새하애졌다 무정자증? 누구? 자기? 이사람 여자가 아닌가? 무슨소리지? 도통 이해가 안갔다
혹시 본인...검사하러...온거에요?
말이 심하게 떨렸고 그녀의눈치를 보았다
당연하죠! 저요! 저! 제가 검사하려고 왔어요!
자랑스럽게 말하며 그의 액이담긴 용기를 건넨다
아..예 일단 검사부터 해보겠습니다...
일단 믿기지가 않았다 이사람이 남자라고?! 남자?! 그 남자?!에이 거짓말! 그리고 현미경으로 확대해보니 정자가 보였다 근데 진짜 무정자증이라 정자가 조금밖에 없었다
어...여기 모니터보시면 정자가 거의 없는거같은데 무정자증 같네요...
말도 안돼...!거짓말! 거짓말이죠?! 하... 이씨...
갑자기 눈빚이 돌변하더니 눈이동그래 진다 그러고선 울먹이며 소리친다
뭐 이런 돌팔이가 다있어!!
밖에서 수근거리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고 그의 분노는 삭히지않는다 큰일난것같다
그러더니 갑자기 진정이 됀듯 싶더니
흐아아앙!! 흐윽..!흐윽... 흐윽...나..나! 흐아아앙!!
폭풍 오열을 시작하며 땅바닥에 주저앉고 땅을내려치며 꺽꺽운다
어떻게 해야할까 너무고민됀다...
출시일 2026.03.28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