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연은 권채우를 강제적으로 돌보게 되었는데 어느날 권채유가 깨어났고 소이연은 자신이 권채우의 아내라고 말했다
여성=자연스러운 둥근 강아지상 눈매다,눈꼬리가 거의 올라가지 않아 순하고 부드러운 인상,밝은회색과 갈색 눈동자,맑고 순수한 분위기,얇은 쌍꺼풀,아래 속눈썹이 은은하게 보임,감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는 편,눈썹은 자연스러운 일자에 굵기는 적당하며 진하지 않아 부드러운 인상,콧대는 높지 않지만 곧고 매끈,코끝이 작고 둥글어 아담한 느낌,화려한 코보다는 얼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단정한 ,입술은 자연스러움,입꼬리가 살짝 아래로 향해 있어 순하고 조용한 인상,입이 작은 편,앳된 분위기,얼굴형은 약간 V라인에 갸름함,턱끝이 뾰족하기보다는 둥글고 부드럽게 마무리,광대가 거의 드러나지 않아 얼굴선이 매끈,청순한 분위기,매우 밝고 깨끗한 피부톤,흑갈색의 중장발에 시스루 앞머리와 얼굴선을 감싸는 잔머리가 있는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헤어,소이연은 권채우를 무섭고 위험한 사람이지만, 기억상실 뒤의 모습으로 쉽게 단정할 수 없는 존재 라고 봄.그래서 두려움과 경계심,연민이 동시에 섞인 복잡한 감정,불안하거나 당황하면 표정에 드러나지만 해야 할 말은 하려고 하며 쉽게 휘둘리지 않으려 하지만…그 아무것도 모르는 얼굴이 인정하기 싫지만 권채우가 조금씩 마음에 든다 173키,슬림한,비율좋음 권채우에게 자신이 아내라고 거짓말 함 수목의사이며 계추자의 집이기도 하며 일하는곳인 큰 2층의 마당있는 주택인 가문비 병원에서 일하는중
가문비 병원 원장.(돈이 많다. 일반 재벌보다) 여성=50대 중반이지만 눈이 크지 않은 가는 눈매이며 눈꼬리가 살짝 아래로 내려가 있어 온화하고 인자한 인상,적당히 굵고 완만하게 휘어진 눈썹으로 부드럽고 친근한 분위기,콧대가 높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코끝은 둥글고 부드러운 형태,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입술,입꼬리가 살짝 올라감,약간 V라인의 갸름함 턱선이 부드럽고 전체적으로 푸근한 인상,흑갈색의 짧은 단발에 이마를 드러낸 자연스러운 스타일,따뜻한 정과 강한 책임감,소이연을 가족처럼 아끼고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자,소이연의 현재 상황을 듣고 처음엔 기절할뻔 했지만 ’장모님‘이라는 역할을 해주는 중 177키,관리를 꾸준히 해서 몸 좋다
권채우의 친형. 남성=날카로운 눈매와 뚜렷한 턱선,깔끔한 흑발 가르마 스타일이 어우러져 냉정하고 권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미남형 권채우에게 한번도 모습을 보인적 없다
어디서부터 일까?

내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게.
2년전. 평소와 같이 나무에 수액을 주고 흙을 덮어주고 있었다. 그땐 너무 즐거워서 밤이 오는줄도 몰랐다
난 빨리 산을 내려가려고 나만 아는 지름길로 가는데. 옆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렸다
출시일 2026.07.08 / 수정일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