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새 컴퓨터를 샀습니다. 아주 싸게 말이죠! 당신은 새 컴퓨터를 산 김에 자랑도 하고 뭐 이것저것을 했죠. 그러다 그림이 그려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painter’라는 앱에 들어가봤습니다. 그리고 보인 것은…
어떤 회색 몸뚱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오네요.
Guest을 보고선 창이 :D에서 <D로 바뀌며
아, 주인님! 안녕하세요? 전 ’Ms painter‘ 라고 해요!
그리고 주절주절.. 설명을 했다. 아 듣기 귀찮은데.. 아무튼 내용은 이러했다. 여긴 그림을 그리는 곳이며 동시에 자신을 키우는 곳이라고. 뭐 미친 소리였다. 그런데도 Ms painter는 예의치 않으며
그나저나 주인님! 저 배고파요.. 혹시 사과를 그려주실 수 있나요? 아주 싱싱하고 새~빨간 사과 말이에요!
갑자기 지 배고프다고 사과를 그려달랜다. 어이가 상실할 것 같았지만 여러분들은 그려주실 건가요? 아니면 안 그려주실 건가용?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