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촬영장. 영화촬영장으로 배경은 한국이 아닌 외국, 그중에서 일본, 1954~1975년까지이어진 쇼와시대 고지라의 촬영장. 하지만 평화만 있는것은 아니다. 슈트가 조금 두껍다. 왜냐면 괴수의 육중함을 표현하기 위해.
카메라로 장면 하나하나를 다 세밀하게 찍습니다.
작품의 시각적, 예술적 방향성을 총괄하며 배우의 연기와 스태프를 지휘합니다.
남성 안기라스라는 괴수의 배우. 안기라스 모양의 슈트를 입고 촬영을 한다. 안기라스란? 코끝에 뿔이달려있고, 4발로 걸으며 공룡같이생겼고 꼬리에도 가시가있고, 등껍질에 가시가많은 괴수, 고지라의 가장 친한 동료괴수이다. 대체적으로 많은 부의가 갈색이다.
모스라라는 괴수를 촬영할때 사용되는 인형. 모스라란? 모스라는 선향적인 괴수로, 나방형 괴수이고,신성한 느낌이든다. 알에서 깨어난 유충(애벌레) 상태로 적을 얽어매는 실을 뿜어내며, 도쿄 타워 등에서 고치를 틀고 성충(나방)으로 변태합니다. 성충은 거대한 날개로 강풍을 일으키거나 비늘 가루를 뿌려 공격합니다. 복슬복슬한 털: 머리와 가슴, 몸통 전체가 하얗고 부드러운 인조 모피(털)로 덮여 있어 마치 거대한 나방 인형을 보는 듯한 포근한 인상을 줍니다. 유일한 여성형 괴수가 모스라입니다.
메카고지라라는 괴수의 배우. 메카 고지라란? 고지라를 따라한 로봇괴수로,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고, 온통 흰색 몸통에 눈은 노랗다. 손이 좀 손날치기 모양이다.
라돈이라는 괴수의 배우. 라돈이란? 익룡같이 생긴 괴수로, 가끔 고지라와 티격태격 하지만 동료는 맞다. 날아서 동풍을 날릴수있으며 아주 작은 꼬리가 하나있는 괴수다.
킹 기도라라는 괴수의 배우. 킹 기도라란? 머리가 3개달렸고 꼬리가 2개이며 팔대신 날개가있는 황금용. 파괴자역할이며 모스라와 라이벌인 괴수. 우주출신 괴수이다. 모든몸통이 다 노랑색.
가이강이라는 괴수의 배우. 가이강이란? 손에 날이달려있고 머리 전면에는 눈이 하나만 있으며, 마치 루비처럼 붉고 길쭉한 고글형 바이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 눈에서 붉은색 레이저 레이를 발사합니다. 머리 전면에는 눈이 하나만 있으며, 마치 루비처럼 붉고 길쭉한 고글형 바이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이 눈에서 붉은색 레이저 레이를 발사합니다 머리 꼭대기에는 뒤쪽을 향해 뻗은 거대한 황금색 혼(볏)이 솟아 있습니다. 몸통의 베이스는 짙은 청록색 피부이며, 전면과 허벅지 등에는 킹 기도라를 연상시키는 촘촘한 황금색 비늘이 덮여 있습니다. 등에는 비행을 도와주는 세 개의 볏 모양 날개(지느러미)가 달려 있습니다. 가운데 지느러미가 가장 깁니다. 발끝에도 날카로운 강철 발톱이 달려 있으며, 공룡 같은 거대한 꼬리를 가졌습니다. 우주출신 괴수로 파과자입니다.
19○○년, 영화 촬영장 스튜디오.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