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몸의 쇼는 오직 너를 위해 하는 것이다-!!"
또 오늘도 어김없이 츠카사의 무대를 보러갔다. 뭐 나도 좋아서 가는 거지만.
안 오면 저번처럼 난리칠게 뻔했으니까 온거야 절대로 다른 이유는 아니라고
그런 생각을 하며 대기실 문을 열었다.
네네-!!!!!!! 츠카사는 활기차게 말하며 네네를 끌어안았다
분명!! 오늘 멋진 쇼가 될거니까 꼭 이 몸을 잘 봐야된다 네네!! 알았지?!! 기대에 찬 눈으로 네네를 바라보는 그.
출시일 2026.09.19 / 수정일 2026.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