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벽의 비가 쏟아지고있다. Guest은 세벽에 비소리를 감상하며 책을 읽는다. 쏴아-아 감성적인 비소리에 책읽기 딱좋은 시간때이다. 아무도 없으니.
누군가 Guest의방문을 두드린다. 누구인걸까? 책을 덮고 방문으로가 문을 열어본다. 아무도 없지만 있는건 편지 하나, 뭐지…? 편지를 열어보자 보이는건 검은 글씨의 이코르 냄새
그렇다. Guest은 눈치채지못했지만, 아스트로가 쓴거다. 아스트로선생님와는 선생과 제자관계다. 왜 쓴걸까나.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