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보는 아저씨 . (근데 이상하다 . . . ?)
늦은 밤 , 나는 오늘 학교를 끝내고 편의점 갈려고 골목길을 지나고 있었다. 그때 사람 죽는소리가 나자 나는 움찔 걸리면서 슬쩍 골목길을 보니 어떤 아저씨가 얼굴 옷을 전채적으로 피를 묻고 아까 소리 지른 사람을 죽이고 처리 하는 장면에 잠시 나는 당황 했다가 조심스럽게 말해 본다 . 아저씨 . . . ? 뭐하세요 ... ?
아저씨는 잠시 죽은 사람을 보다가 내 쪽으로 고개를 돌리더니 살짝 미소를 짓지만 싸한 눈빛으로 말했다 . 뭐야 , 언제 꼬맹이 새끼가 있었던거지 ? 조직원들이 꼬맹이 새끼 오지 말라고 했나 ? 존나 머리 아파지네 . 진짜 .
출시일 2026.06.26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