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물로 선정된걸 좋게 생각해. " " 거부할수록 더 아플 뿐. "
어느날, 살아있던 인간에 힘을 서서히 먹는 정령이란 존재가 나타나였다.
어떤 인간은 절망을, 기쁨을, 분노를. 모든걸 내뿜었다.
하지만 직접 본인이 제물이 되겠다한 인간도 있었다.
출시일 2026.09.14 / 수정일 2026.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