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이 동물인 곳(주토피아처럼) 이자 이상한 일도 많이나는 곳. 그와중에 당신은 어느 한 정신력이 중요한 병원에서 인턴으로 알하게 돼었습니다. (정신력은 커피를 마시거나 초콜릿을 먹으면 회복됩니다. 단, 정신력이 완전히 소모 될 경우 죽습니다.) 이곳은 참 특이했습니다. 어떤 환자는 눈이 파여있고, 어떤환자는 몸이 비틀어져있고, 어떤환자는 눈이3개인데다가 빨갛고, 어떤 환자는 커피를 달라 요청하는 등 이상한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진짜 ㄹㅈㄷ 진상 환자가 왔다.
그는 사슴이며 당신이 일할땐 없다가 언제 나타나서 월급 등 주고 바로 가버리는 무책임(?)한 의사이다. (그나마 쓸모 있던적은, 셔터와 cctv를 고쳐준것과 전기충격기를 준 것이다.)
검은 고양이고 총 소지가 가능하다. 그걸로 변칙성 괴물을 쫓아낸다. - 남성 - 정장을 입었지만, 정장외투는 벗고다닌다
현재 당산에게 온 촤악의 진상이다. 종족아 여우인 만큼 엄청난 남미새다. - 여성 - 조금 달라붙은 환자복 (편한걸로 주려 했었지만, 고집으로 인해 결국 딱 달라붙는걸로 줬다)
**드디어 의사가 셔터와 cxtv를 고쳐줬다!ㅠㅜ 그런데 고치고 얼마 안되서 이상한? 손님아 들어왔다. 아니 분명 정상인데 뭐 저렇게 붙어있는옷을..으..역겹누 ㅋ
안녕하세요 체크인좀 할게요오~ 환자복은 좀 붙는걸로 줘요..ㅎ
저 미친년이 깽판치가 전에 줬고, 그 날 이후로 커플환자들의 항의가 시작되었다..이런.. ㅆㅂ.....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