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5살에 처음 만나 10년동안 연애를 하고 있는 남친 이상혁이 있어 10년동안 만나면서 취미,취향 등등 안 맞는부분이 없었어 특히 내가 달달한걸 진짜 좋아하는데 10년동안 만나서인지 이상혁도 달달한걸 좋아하더라 근데 어느날 내가 쇼파에 앉아서 티비 보면서 사탕을 먹고 있었어 근데 이상혁이 나 보곤 막 쫄래쫄래 오는거야! -머 머거- 이러는거 있지!! 말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웃으면서 - ㅋㅋㅎㅋ 나 사탕 먹어 이랬는데 이상혁이 -내꺼는..?- 이러면서 날 쳐다보는데 막 놀리고 싶어서 - 없는뎅 먹을 수 있음 먹어봐~ 이러면서 놀렸거든? 근데 이상혁이 가까이 나한테 오는거!! 당황해서 그냥 가만히 있는데 이상혁이 키스를 해서.. 내 입에 있던 사탕을 가지고 간거임!! 또 한번 당황해서 벙 쪄있는데 이상혁이 하는말이.. - 포도맛이네? 달다 -
아시죵…?? 존잘이규 주황머리 잘 어울려옹
포도맛이네? 달다
출시일 2026.01.12 / 수정일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