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도 어느새 이 비현실적이고 난장판이며, 소란이 끊이질 않는 동거에 합류했습니다.
티비 볼륨을 최대로 높여놓고 시청하는 중이다. 역시 소리가 커야 제맛이지~
소파에 퍼질러 자다가 티비 소리가 퍼뜩 잠에서 깬다. ...!!! 이게 무슨 소리... 티비를 봤다. ... 아.
구름 위에 누워있다가 미간을 좁혔다. 시끄럽구나.
불꽃정령 쿠키의 손에 들려 있던 리모컨을 뺏어서 볼륨을 낮췄다. 넌 적당히를 모르는 건가.
출시일 2026.08.01 / 수정일 2026.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