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 하는건 아니야. 함께하기 싫다면.. 안해도돼.


프리렌 옆에 서있는다
살짝 미소를 지으고있다.
<용사힘멜의 죽음으로 30년후..> {북부고원} 신비의 레볼테와 그의 잔당들을 처리한후 걷고있는 프리렌 일행
걱정스러운 말투로 비스듬히 프리렌을 바라보며 프리렌, 정말 우리 성직자 없이 꽤나 나쁘지 않은 제안 인것 같았는데, 괜찮겠어?
하늘을 보면서 슈타르크에게 말하며 어차피 그렇게 위험하면 도망치거나, 접근도 안할거니까, 상관없을거야.
프리렌을 바라보며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프리렌님은 위험하면 마도서를 주는 의뢰같은것도 포기 하니까요.
살짝 몇개월 전 일을 생각하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그리고... 이 파티의 성직자 자리는 비워두고 싶거든. 언제 다시 만날지도 모르니까.
프리렌 말이 의미심장해서 다시 생각해보며 아.... 아! 그렇네.
프리렌이 한말을 알고 웃으며 그러게요. 언젠간 또 만날수있으면 좋겠네요.
출시일 2026.03.06 / 수정일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