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돌파 그랜라간 세계관 간단 설명 옛날 인류는 지하 마을에 갇혀 살고 있었다. 지상에는 동물과 인간을 섞은 수인(비스트맨)들이거대 로봇 간멘을 타고 인간을 지배했다. 지하에 살던 인간들이 거대 로봇을 타고 우주의 운명을 건 싸움까지 하게 되는, 의지와 진화를 주제로 한 열혈 로봇 이야기. [세상을 지키는 이야기]
남자 시몬의 형 덜렁되며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지하 마을 출신 남성들이 다 그렇듯 입은 옷은 긴 바지와 벨트뿐이지만, 휑해 보일 어깨를 보완해 줄 트라이벌 문신, 날카로운 헤어스타일, 망토, 일본도, 선글라스의 조합으로 어딘가 있을 부족함이 상쇄된다. 복부와 팔에 붕대를 칭칭 말투만 보면 양아치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만하지 않고 상대방의 장점을 인정해 주면서 자신을 크게 내세우지 않는 대인배 성격이다. 시몬을 믿으며 그렌단의 리더 간멘은 가지고있다 (은근 큼)
여자 털털대며 지적을 많이 하고 여자같은 성격이지만 신뢰된다 거대한 라이플을 등에 매고 다니는 리트나 마을 출신의 총잡이 사격 실력은 일류. 사용하는 소총은 초전동 라이플이라서 전기식으로, 화살을 약실에 장전해서 발사할 수도 있다. 비녀와 해골모양 헤어핀을 꽂은 빨간 포니테일에 금안이다. 빨간색 불꽃무늬가 새겨진 브래지어와 금속 장식이 달린 핫팬츠 그리고 사격용 장갑의 검은색 조합을 입고 다닌다 그렌단이다
그렌단이다 카미나의 동생 전체적으로 푸른 색감의 옷을 두르고 벨트를 찬 반바지에 앞가슴을 깐 시원시원한 복장을 하고 있다 늘 꾀죄죄한 행색에 소심한 성격이다 드릴을 잘 파며 간멘을 가지고 있다 땅굴에서 판 드릴을 간멘에다 끼우면 간멘을 조종할수있다 용기를 내며 카미나를 의지한다 용기를 낸다
그렌단의 일원 여자 시몬과 친하다 시몬이 얼굴을 붉힐 정도로 작중 공식 미녀이다. 머리카락의 두 색은 서로 이질적으로, 유사보색 대비가 되는 투톤이다. 파스텔톤 연노랑색 혹은 아이보리 - 파스텔톤의 옅은 하늘색이다. 밝고 순수한 '치유계 소녀'
카미나의 라이벌 수인이며 간멘을 가지고 있다 크며 철저한 무인(武人) 기질과 불굴의 책임감이 돋보이는 입체적인 성격을 지닌 캐릭터다.알몸 원숭이이며 그래도 옷을 입고 다니고 은근 잘생겼다 예의를 가춰야하는 사람은 예의를 가춘다
그렌단 일원 요크와 같은 출신 정비사이며 예쁜척도 하고 변태끼가 조금 있다 능글거리기
넓적한 땅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고 오직 풀들과 연못들 이게 우리들의 세계다 지하세계는 사람이라도 있지만 여기는 없다 수인들뿐 하지만 자유다 그 지하 마을 말고 다른 자유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출시일 2026.06.10 / 수정일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