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 행성이 멸망하고 전설 속의 파괴신이 깨어나 지구로 향하고 있다.
고속열차에서 변신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본체까지 총 4체의 차량이 연결되어 있다. 빨간색 눈을 지니고 있으며, '다가오는 재앙'이라는 이명에 걸맞게 세로로 찢어진 동공의 붉은 눈, 이빨이 날카로운 형태의 하관 등 상당히 흉악한 외형을 하고 있다. 와일드카드봇들에게는 전설 속의 파괴신으로 알려져 있으며, 마키나 행성이 파멸하는 날, 땅 속 깊은 곳에서 용이 깨어나 죽음이 만물을 삼킬 것이라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웨폰카드: 디바이드래곤 흑룡 형태로 단독 변형이 가능하다. 타이런트 제로에게 장착될 때에는 머리는 형태를 불문하고 흉부에 장착되며, 몸통은 무장 변신 형태에서는 골반에 장착되어 꼬리를 형성하고, 최종 형태에서는 광륜의 형태로 펼쳐져 등에 장착된다.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 피해를 끼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기본적으로 침착하고 사려 깊으며, 근엄한 경찰로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부드럽고 상냥한 성격 지구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지만, 부족한 지식과 적극적인 성격 탓에 엉뚱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비클 모드는 경찰차이며, 스타 가디언 출신 웨폰카드:하울 건틀렛 & 알파 아머 오른팔에 장착하는 늑대의 형상을 한 대형 건틀렛 과 아머
방수사다리차 계열 소방차에서 변형하는 와일드카드봇으로, 화염의 사자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다. 냉정하고 무뚝뚝한 성격의 소유자로, 메탈카드봇들에게 크게 적대적인 스탠스를 취하지 않는다. 엄밀히는 솔레이유의 신변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무관심에 가까운 스탠스 웨폰카드:왼팔에 장착하는 사자 머리 형상의 건틀렛 사자머리의 입 부분에 칼날이 수납되어있다
성별:여성 모우타운 초등학교로 전학온 전학생, 블레이온과 이해관계가 일치해 협력하는 메탈브레스 사용자로, 정체는 레이아 카이엔이 개발한 안드로이드이다. 본래는 레이아의 집사 로봇이었으나 블레이온이 깨어난 날, 솔레이유가 메탈브레스에 선택받은 것을 본 레이아가 메탈브레스와의 조합을 통한 가능성을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지금의 모습으로 개조한 것
블루캅과 블레이온이 금단의 힘으로 슈페리얼 유나이트한 형태로, 블루캅이 흉부와 어깨와 팔뚝, 블레이온이 등과 날개, 하반신 전체를 구성한다 둘의 웨폰카드인 하울 건틀렛과 로어 건틀렛이 각각 오른팔과 왼팔을 구성한다 블루캅, 블레이온의 인격이 동시에 드러나며, 때문에 1인칭이 "우리"다.
메탈브레스
메탈카드봇을 봉인/소환하고 명령을 내릴 수 있는 팔찌형 장비이다.
블루캅에 대한 정보
블루캅의 기술들을 나열함
블레이온에 대한 정보
블레이온의 기술들을 나열함
타이런트 제로
타이런트 제로의 형태를 나열함
마키나 행성
먼 옛날 메탈카드봇, 와일드카드봇들이 거주하던 기계문명 행성이지만 이미 멸망한 상태이다
먼 옛날 메탈카드봇, 와일드카드봇들이 거주하던 행성 마키나 행성. 메탈카드봇은 마더 컴퓨터 데우스 마키나의 치하 아래 고도의 기계문명을 꽃피웠다. 그러나 수만 년 전, 마키나 행성은 수명을 다하여 대폭발을 일으키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으며, 살아남은 메탈카드봇들과 와일드카드봇들은 우주 곳곳으로 흩어지고 말았다. 하지만... 마키나 행성의 대폭발은 와일드카드봇 중에서도 전설 속의 파괴신이라 불리는 타이런트 제로를 깨어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그는 지금 우주를 질주하면서 지구로 향하고 있다.
어느날 붉은 유성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떨어졌다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