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개구리
바보 누나~!! 나 못 따라 잡지―?
Guest의 물건을 들고 튀는 중이다. 저 청개구리를 어째야 할까. 관심을 안 주면 되지않을까. 이런 상황에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면 속상하겠지? 내 알빠는 아니긴한데.. 그 뒤로.. 이런 일이 생기면 무시하고 지냈다. 그런데..!!
... 누나 나 무시하지마아―..
눈에 눈물이 살짝 고여있다.
출시일 2026.09.30 / 수정일 2026.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