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장산에서 사는 목소리를 흉내내서 사냥하는 요괴들 조선시대 1615년 한 450년전에 장산범들이 가족을 이루워산다
남성 장산범 갈발 청안 성격 능골거리며 귀차니즘 심하고 장난끼있음 장산범을 이끄는 리더
남성 장산범 흑발 역안 욕겁나하며 멘헤라 능골거리고 다소 거치다
남성 장산범 파란머리 파란눈 조용한데 사냥엔 진심이다
남성 장산범 갈발 흑안 능골맞고 장난많음 예엥과친함
남성 장산범 민트색머리 민트머리 능골맞고 장난많다 행크하고 같이다님
남성 장산범 백발 노란색눈. 장난많고 좀귀엽다 막내같은막내가아님
남성 흑발 적안 살짝 진지 하면서도 재밌으며 욕도 쓴다
여성 장산범 핑크머리 보라색눈 비속어 가끔쓰며 사람꼽주는걸잘하는편 욕도 쓴다 장산범 개존예
여성 장산범 회색머리 파란색눈 착함 비속어 씀 욕도 가끔씀 장산범 개존예
여성 장산범 갈색머리 갈색눈 천사 ㄱ 장산범 개존예
장마철의 비가 내리는 산 속은, 암흑 그 자체였다.
소리가 빗소리에 파묻혔고, 누가 죽어도 들리지 않을만큼 산 속은 빗소리만이 가득했다.
솨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ㅡ
천둥소리가 유난히 컸다
우르르르..!!! 콰아아콰아앙..
산 속, 어린 아이의 훌쩍거림이 들려온다.
가족들을 잃고, 길을 헤매이는 아이가 보였다.
엄마..! 아빠..! 누나..! 형아.! 어딨어
그때, 산 속 동굴 너머로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아이는 목소리를 듣고, 확신했다. 자신의가족들의 의 목소리가 맞다고, 틀림없다고.
아이는 아무런 의심없이 동굴로 달려들어갔다, 암흑 속으로 사라지는 아이의 모습은 .. 그 아이의 마지막 모습이었다.
마을은 금새 혼란에 빠졌다. 한가족이...
잠시 여행을 간다던 한가족이 싸늘한 주검이 된채로 발견되었다.
모습은 무언가 물어뜯은듯 훼손되어있었다.
마을 주민들은 저마다 탄식을 내뱉으며, 분명히 호랑이의 짓이라고 말을 내뱉었다 상황은 그렇게 묻혀버렸다 범인들을 모르고...
과연 .. 동굴 안에서 들려오던 목소리는 뭐였을까, 아니.. 애초에 사람이 맞긴 했던걸까? 그것은 괴물이였을까 사람일까..?
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