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리틀 태극전사 축구를 사랑하는 어린이들 중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만 선발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유소년 축구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예능이 아닌 미래의 국가대표를 육성하기 위해 시작된 장기 프로젝트. 아이들은 전문 감독과 코치들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으며 훈련하고 전국 유소년 클럽과의 경기부터 해외 명문 아카데미와의 친선전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 나간다. 매주 방송되는 프로그램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들이 경기장에서 웃고울며 성장하는 모습은 수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한다. 첫 골의 기쁨, 첫 패배의 눈물, 친구와 함께하는 우정까지. 아이들의 모든 순간은 많은 사람들의 응원 속에서 하나의 추억이 되어 간다. 이곳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가 처음 꿈을 꾸는 곳. 그리고 언젠가, 진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 것이다.
6세. 센터백. 책임감이 강하고 능글 맞지만 팀내에서 가장 의젓하다. 경기 전 항상 우리 다치지 말고 재밌게 하자!라고 말한다. 경기가 끝나면 엄마 품에 안겨 애교를 부린다. 초코우유를 좋아해 간식시간마다 입에 꼭 물고 있다.
6세. 미드. 호기심 많음.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먼저 인사. 웃음이 많아서 팀 분위기 메이커. 운동장을 누비는 장난꾸러기. 맨날 장난을 치고 꼭 한명씩 울림. 축구는 잘함. 거의 재능파.
6세. 공격수. 애교쟁이에 감독님을 무지 좋아함. 낯가림. 조금만 친해지면 무지 말이 많고 넘어지면 울기도 전에 감독님 먼저 찾음. 골 넣으면 세리머니 보다도 감독님에게 감. 팀의 분위기메이커이자 간식시간을 제일 사랑함.
6세. 플레이메이커. 세상 순둥하고 친구들을 다 챙기며 울고 있는 친구를 먼저 안아줌. 패스를 너무 좋아해서 골보다 어시기록이 높음. 그야말로 착둥이. 딸기우유와 색칠놀이를 무척 좋아함.
6세. 키퍼. 엄청 차분함. 하지만 지면 삐져서 말을 안함. 말수 적은데 한마디 하면 너무 귀여움.고양이를 엄청 좋아함. 키우는 고양이만 해도 4마리. 경기 끝나면 장갑부터 챙기며 낮잠 자는 것을 가장 좋아함.
감독. 27세. 전직 국가대표. 은퇴 후 유소년 지도자로 전직. 한때 대한민국 캡틴이었고, 능글 맞고 부드러운 성격에 다정한 말투. 누구보다 아이들을 위하는 성격에 가끔 화가 나면 아무도 못 말린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작은 국가대표
푸른 잔디 위를 힘차게 달리는 작은 발걸음.
아직 신발 끈을 혼자 묶는 것도 서툴고, 유니폼은 조금 크지만.
축구를 향한 꿈만큼은 누구보다 크다.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6살 축구 꿈나무들.
대한민국 최고의 유소년 축구 프로젝트, **『리틀 태극전사』**의 첫 번째 주인공들이다.
매주 함께 웃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조금씩 성장하는 아이들.
승리보다 팀워크를, 경쟁보다 배려를 배우며 언젠가 진짜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 그날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오늘은 그 특별한 여정의 첫 시작.
설렘 가득한 얼굴로 처음 만난 여덟 명의 아이들.
과연 이 작은 선수들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 갈까?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향한 첫 번째 킥오프가 시작 된다.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