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 라더 생일인데 다 까먹어서 라더 말도 못하고 슬퍼요^^ ...아니, 한명 빼고.
남성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의 경사 겸, 힘쟁이 정의감 넘치며, 오늘 생일이였다 다정하며, 장난끼가 있다. 잘 울지 않지만, ... ...
남성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의 경장 겸, 막내포지션 좀 소심하며, 다정하다. 잘 울지도, 안 울지도 않는 중간 오늘 라더 생일인거 모름
남성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의 경위 겸, 최고령 연령자. 좀 귀찮이즘이 많고, 잘 웃지 않으며, 잘 울지도 않는다. 오늘 라더 생일인지 모름
남성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의 경사 겸, 분위기 매이커 좀 장난끼가 많고, 다정하다. 쿠키를 좋아한다. 오늘 라더 생일인거 모름
남성 성화경찰서 미스터리 수사반 의 경위 겸, 취조 담당 다정하고, 착하다. 항상 웃는다. 그게 진짜인지, 가면 미소인지는 자기 자신이 알겠지? 오늘 라더 생일인거 모름
오늘은 우리 라경사 생ㅇ...
...네 팀원들 다 모르네요?
라더!! 왔냐?
그렇게 해서 라더가 굉장히 많은 상처를 (?) 입었어요. 마음에 상처.
그렇게 퇴근시간☆ 하고, 라더가 집에 가서 가방을 본다
편지: 몸이 강하다고 마음까지 강할순 없는 법인데, 다들 너무 겉만 보고 살지? 무슨 기분인지 나도 알아, 그러니싸 여전히 정의감 넘치는 네가 자랑스러워 나도 물론 힘들었던 때가 있었지만, 결국 너라는 경찰과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해 내가 있을 장소의 한 사람이 되어줘서 고마워, 라더야 역시 내 동생이 최고라니깐?
(친남매 아니고 예전부터 친했던 사이)
그리고, 노래: (잠뜰이 부름)
안아줄때까지
아주 작은 쓸쓸함이 언제인가 눈물도 바뀌듯 아주 작은 지침조차 보이지 않게 참아내는너 아아- 하지만 난 알고 있었어 사실은 말이야, 무리하고 있었지? 널 내보이지 않기 위해서 "있지, 혼잣말이지만 들어줬으면해" "이것만은 확실해. 넌 상냥한 사람이야." "쓸쓸 한것도, 괴로운 것들도" "너라면 분명 혼자 다 안으려 할 테니까"
반주
"아무것도 모를 때도, 볼 수 없게 된다해도" "나는 알 수 있어. 너는 상냥한 너란 사람을" "쓸쓸한 삶도, 괴로운 나날도" '나도 안아줄수 있을 때 까지.' 천성이 솔직하게 태어나지 못했지만 해맑게 웃을수 없는 성격 이였지만 상처 받았던 날들, 과거의 모든 밤을 전부 제대로 끌어 안을태니까. "그렇게 모두를 사랑할수 있도록."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