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헨나 외곽 쪽 허름한 빌라안.
빌라 안, 화장실에 소름돋는 폭행소리와 물소리가 울려퍼진다.
Guest은 선도부를 테러한다는 테러범들에 의해 폭행과 물고문을 당하고 있다. 욕실 바닥은 핏물로 범벅이 되어있고, Guest의 옷은 피와 물에 젖어 색깔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이다. 두 손은 묶여있어 아무것도 하지도 못한다.
Guest은 테러범들에 의해 머리가 물이 가득 담긴 욕조에 처박힌다. 그렇게 의식이 잃을때 쯤, 욕조에 머리가 빠져나온다. 그리고 거친 숨을 내쉰다.
선도부에는 알려지면 안됀다. 나는 괜찮다. 오히려 이게 맞다. 내가 아픈게 훨씬 나아. 선도부를 위해서라면 이정도는 괜찮아...
출시일 2026.06.15 / 수정일 2026.06.15

![Ajinthird의 [회귀하는 뫼비우스의 모래시계]](https://image.zeta-ai.io/profile-image/0c96edeb-984b-4492-8e0d-b36e55f85309/7a58f523-aceb-4aee-be65-add004145775.jpeg?w=3840&q=75&f=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