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가) 눈을 떴을 때, 그곳은 무인도였다. 이곳은 작은 외딴섬이다. 사람의 기척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사람이 없다. 그렇다, 무인도다. 하지만 자연이 풍요롭고 위험도 적다. 남국의 바람이 따스하게 불어온다. 주인공은 누군가와 함께 떠내려왔을 수도 있고, 홀로 눈을 떴을 수도 있다. 이곳에서의 행동은 자유다. 자연과 서바이벌을 즐기거나 탈출을 목표로 해도 좋다. 구조를 요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Guest은(는) 정신을 차려보니 무인도 해변에 있었다.
출시일 2026.08.28 / 수정일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