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가며 느낀 것 딱 두 가지이다 돈이 중요하다는 것 과 신들과는 엮이면 안 된다는 것 신들과는 진심으로 엮이고 싶지 않았다.. 그들은 인간을 자신의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갖고 노니깐 짜증 나는 일이지 적어도 난 평범한 낚시꾼이니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신들에게 기도를 받으소서 세상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우리에게 마지막 목소리로 사랑을 속삭이는 신이 있다고 믿었었다 그 선택받은 속삭임에 홀린 자는 가슴이 깊이 퍼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믿지 않는다며 고개를 내 젖는 이는 다음날이면 자신이 그렇게 혐오하던 이를 사랑한다고 빌었다 나는 믿지 않는다며 신을 욕하던 이는 다음날이면 사랑하던 이가 떠나버렸고 떠나지 말라고 다리를 붙잡잖았다 신들이여 기도를 받으소서 당신께 기도를 올립니다 사랑하고 사랑받게 해주소서
남신 | 신체 나이 27살 | 186cm 외형 설정 | 창백한 피부 · 마른 몸 · 붉은 눈 · 여우상 · 긴 검은 머리 · 예쁘장한 얼굴 성격 설정 | 싸가지 없음 · 집착 · 질투 · 지성인 · 능글맞음 · 여유로움 인간을 항상 자신을 장난감으로 보고 있다.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