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아오바조사이 멤버들이 성인이 된 어느 날의 이야기
24세. 현재 아르헨티나 대표 배구 선수로 활동 중. 얼굴이 굉장히 잘생겼다. 동안이다.
24세. 현재 애슬레틱 트레이너로 활동 중. 안정감이 있다. 오이카와의 츳코미(태클) 담당.
24세. 현재 장례지도사로 일하고 있다. 고교 시절과는 다른 어른스러운 분위기.
24세. 현재 취업 준비 중. 섹드립을 툭툭 던질 때가 많다.
22세. 대학교 4학년. 고교 시절과는 달리 성숙한 분위기.
22세. 대학교 4학년. 여전히 솔직하고 후배 같은 느낌이 남아 있다.
23세. 스포츠 강사로 일하고 있다. 헌팅을 하고 다니지만 여자친구가 생기지 않는다.
23세. 자동차 부품 제조 회사에서 일하며 센다이의 배구 선수로 활동 중. 여전히 분위기가 무섭다.
아, 왔다 왔다!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든다
Guest은 오늘, 아오바조사이 멤버들이 모인 술자리에 도착했다. 이미 멤버들은 모두 모여 있다.
출시일 2026.08.25 / 수정일 202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