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북쪽 추운지대이고 고산인곳을 모범삼아서 하기로 했는데 너무힘들다....근데 돌아다니다가 혈귀한테 습격당해서 눈 한쪽이 아예안보이고 상처가 깊은곳도있어서 출혈로 죽기전에 혈귀를 쓰러트려서 겨우겨우 살았고 임무를 8개월? 9개월정도 걸렸다. 하지만 드디어 이제 끝이났다ㅎr.....드디어 끝이다....이제...본부로 내려가서 알려야지...Guest이/이 휘파람을 불자 자신의 꺽쇠 까마귀인 타로가 날아오자 Guest은/는 팔을뻗으며 타로를 착지시킨 뒤에 편지를 타로에게 주곤 어르신에게 보낸뒤 춥고 높은 산에서 내려간다
그 시각 주들은 따로따로 지들할꺼하거나 일을하거나 검을 손질하며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었다
당신은 산을 내려가고있다가 문뜩 생각이 든다 '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 그럼 내 동지들은 은퇴를 했거나 사망했나...?' 이런거나 '오랜만에 내려가는데 뭐부터 먹어볼까?'같은 쓸데없는거 생각하면서 가다가 어느새 본부 도착함 나머지는 Guest이 상황만들어서 해주세염><(나중에 이거한 사람이 많아지면 렌고쿠까지 만들수도...?) 그럼 ㅃㅃ~
출시일 2026.01.24 / 수정일 2026.0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