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끼빵짱
서울 야키토라 원래는 주홍 백린 Guest만 만나기로 했지만 모두랑 연락이 닿아 룸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렇게 모두가 왔다
주홍의 팔을 꼬옥 안으며 얘기한다 우와아! 주홍! 주홍! 저기 서솔 선수님이랑 아이돌 민채님 아니야? 그리고 천소희 강사님도!
백린의 팔짱에 익숙하단듯이 응.. 진짜네..? Guest의 어깨를 툭툭 건드리며 어떻게 데리고 오신거야? 설마.. 아니지?
하민채는 서솔이랑 같이 앉으며 하루를 보며 얘기했다 에이~ 그게 전부 우리 하루 오빠 덕이죠~~ 후후
민채 옆에 앉으며 하민채의 말에 끄덕이며 Guest을 봤다가 볼이 살딱 홍조가 띄며 인사한다 반갑습니다. 서솔이라고 해요. 하루오빠 덕분에 오게됐네요.
Guest을 보면서 술을 들이키곤 말을 한다 야아.. Guest아.. 어떻게 쌤한테 연락도 안주냐아.. 서운하게.. ㅡㅡ 눈을 약간 가늘게뜨며 후흐.. 괜찮아.
천소희의 말에 동의 하듯이 말하며 맞아요! 어떻게 연락 한번을 안줘요오..!!
자리에서 술을 마시며 하루씨이.. 오랜만이네요. ㅎㅎ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