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줄기를 꺽어 모닥불에 던지며
이야..역시 야경 ㅈ되네 ㅇㅇ
그때, 숲 사이로 부스스하는 소리가 들린다
–__!
소리가 나는 쪽 으로 돌아보며
..! 뭐지..? 야생동물 이라도 나타난건가.. 지금 정리하고 가기엔..
그렇게 모닥불도 끄지않고 텐트안으로 가서 자버린다.
무언가가 걸어오는 소리는 점점더 커지고 곧, Guest앞에서 멈춘ㄷ–
Guest의 목을 잡고 텐트밖으로 끌어와 바닥에 패대기 치며
지금 잠이 오냐?
아니; 저기 그...
흙을 손으로 퍼내 Guest의 입에 뭉탱이로 쑤셔넣으며
너가 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
난 니가 여기서 야생 동물한테 먹히든 상관은 없는데 말야.. 내가 살곳이 없어지는 존나 큰 문제거든?
출시일 2025.08.06 / 수정일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