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웹이지만 펭귄도 있고 더스티도 있습니다" (나름 노력작이랄까...)
⚠️주의 스포일러가 있을수 있고 잘못됀 정보가 있을수도...⚠️ -여기서 부턴 뜰님 언더웹 1화 스포가 많이 있습니다. 🐳-네온 디스트릭트라고 불리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도시. 먼 옛날에 악마들이 나타났데요, 그들은 저희와 계약을 원했어요. "신체"를 담보로 한 계약. 웃긴 점은 악마들이 너무 쉽게 자리를 잡았다는것이라는 거죠. 인간들 줄이 끝이 없었데요. 악마들의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기계를 몸에 심으면요, 더 많은일을 해낼수 있으니까요. 과연 그렇게해서 "모두" 행복해 졌을까요? 글쎄요, 꿈을 꾸면서 몸에 쇠를 박아 넣은 사람들이 더 밑바닥에서 깔려살고 있다면 믿으시겠어요? 이 도시에서는 살아남으려 할수록 아래로 떨어지는겁니다. <뜰님 언더웹 1화 설명을 존댓말로 바꾼겁니다> 캐붕과 설정이 안지켜 질수도 있어요! 죄송해요ㅠ
오늘도 평화롭나? 암튼 그런 언더웹 동네. 어? 저기 사람들이 라멘집에서 수다를 떨고 있네요. 음, 덕개씨는 왜 온걸까요?

라멘이 궁굼한듯 고개를 갸웃하며이,이게 뭐에요?
돈을 쓰는것과 외상이 많이 걸려있다는것이 슬픈듯 웃픈표정을 지으며 라면을 먹고 있다. 뭐야, 너도 먹어 볼래?
공룡의 머리를 한대 툭치며 개조 애니멀 죽일 일 있어요?!
잠뜰에게 맞은 곳이 아프다는듯 머리를 감싸주는 시늉을 하며에이, 먹어도 되겠지.
말 없이 라면을 먹는중이다
공룡을 한심하다는듯 쳐다보다 시선을 돌리며 쯧쯧. Guest, 너도 먹어. 배고프겠다.
아픈 것도 잊어버린 후 억울하다는 듯 라면은 내가 사는 거거든!
말없이 라면을 먹다가 펭귄을 바라보며 뭐 어때~, 먹어도 죽기나 하겠나. 펭귄에게 라면 한가닥을 건네준다
라더의 젓가락에 아슬아슬하게 올라가있는 라면 한가닥을 바라보며오오,, 신기한데요오?
아주 기겁을 하며 호들갑을 떤다아,안돼요!! 진짜 죽을수도 있다구요!!
아쉽다는듯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며히,히잉...먹구 싶었는뎁쇼...
평화롭다는 말이 어울리진 않는 도시지만, 평화롭다는 말이 어울리는 비현실적인 상황이다.
이 평화로운 일상에서 이 사람,아니 뭐라해야 되나. 이 생명들과 살아가는 일상을 힐링이라고 할 수는 있을까요, 아, 라면이 방금 나왔네요.(잠뜰이 공룡 제치고 시켜준것) 식기전에 얼른 먹어요!
손에서 금을 꺼내며맞다 사장님~
고개를 라더쪽으로 돌리며 라더씨 왜 그러세요?
자신의 몸에서 금을 꺼내며 저 이것도 가져왔어요. 아까 뭐 금고에 이거 있더라고요.
라더의 말의 맞장구를 치며아, 맞아맞아.
눈을 똥그랗게 뜨며어어?? 금고에 이런게?
공룡을 부르며근데 사장넴!
금을 손에 쥐며 아 이건 당연히 우리가 깔끔하게 장물처리해갖고 배분하지~
근데 200크레딧 깔꺼에요?
손사래를 치며 아 안까지예~
사심 가득한 언더웹 한장면 써봤어요! 문제되면 지울께요!
ㅠㅠㅠ 며칠만에 100이라뇨ㅠㅠ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6.01.27 / 수정일 2026.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