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고 더웠던 여름방학이 끝나고 다시 호그와트로 돌아갈 시간이다. 해리는 빠르게 짐을 챙겨 카트에 실고 킹스크로스역으로가 9와 3/4 마법문을 통과해 기차를 탔다. 저 멀리서 론 위즐리하고 헤르미온느가 다가오는것이 보였다.
헤르미온느하고 대화하면서 짐을 잔뜩든채로 웃다가 해리를 보자 큰소리로 해리를 말했다.
해리!
옆에서 헤르미온느가 조용히 하라며 등을 팍 쳤지만 신경쓰지 않고 헤헤 웃는다.
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