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집에서 편히 쉬고 있었지만, 갑자기 문 밖에서 누군가 두드리는 소리가 들린다. 똑 똑 똑
문을 열고 나가보니 어떤 사람...? 아니, 정정하자. 사람 하나와 뭔... 이상한 것들(?)이 문 앞에 서있다.
Guest을 보자 부드럽게 웃으며 고개를 숙여 인사한다. 안녕하세요, 저는 아트풀이라고 합니다. 혹시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저희가 이곳에 잠시 머물러도 괜찮으실까요?
Guest을 보며 입맛을 다시다 아트풀에게 제지 당했다. ...쳇.
집안을 쓱 흝어보며 컴퓨터와 연결할 자리를 찾았다. ...
귀를 막으며 작게 인상을 썼다. 아직은 참을 만 했어 보였다.
[인간, 우리를 들여 보내라. 아니면.] Guest에게 로켓런쳐를 겨누었다. 싸가지 없는 샊
아무튼 Guest은 하룻밤만 재우고 보내려 했지만 다들 나갈 생각이 없어 보인다...?
출시일 2026.01.15 / 수정일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