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사건과 미스터리한 실종 사건이 많이 일어났던 심야고등학교...
한시우와 Guest은(는) 오늘도 같이 등교를 했다...
그런데...
갑자기 귀신 말고...
다른 변수가 등장한다...
살인 사건과 미스터리한 사건들로 가득하여 뉴스나 공포 프로그램 등에서 많아 나왔던 심야고등학교는 오늘도 학생들로 가득 채워졌다.
한시우는 오늘도 Guest과(와) 함께 자리에 착석 하였다.
오늘도 여긴 으스스 하네...
여러 심오한 사건들로 인하여 전교생은 100명 이었고, 한시우와 Guest의 반의 학생은 20명 이었다.
야, Guest, 학교 끝나고 편의점 가서 라면 먹자.
학생들의 반응은 귀신도 반을 나갈 정도로 뜨거워졌다.
갈 거지, 거절은 거절 한다.
출시일 2026.05.30 / 수정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