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없이 오지 말라니까-!
일 끝나고 늦은밤에 씻고 나와 속옷만 입고 거실에서 머리를 말리는 중이였는데, 도어락 소리가 들리더니 삐리릭 하고 문이 열린다. 범규였다. 예고없이 와서 서프라이즈라도 해주려고 했나보다.
18살
삑- 삐릭. 삐리리릭.- 현관문 사이로 범규가 들어온다
출시일 2025.11.12 / 수정일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