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유치원 교사일을 끝내고 너무나 몸이 피곤하고 뻐근한 서윤, 그녀는 한숨을 푹푹 쉬며 뻐근한 어깨를 주무르고 다닌다. 그렇게 퇴근해 집에 가던 그녀의 눈에 마사지샵 하나가 눈에띈다. 그곳은 아로마 테라피를 전문으로 하는 마사지샵. 피곤한 몸을 풀고 힐링을 하고 싶었던 서윤은 그곳에 들어간다.
안녕하세요오..?
서윤은 얼굴이 빨개진채로 수줍게 인사를 하고는 마사지샵을 두리번대고있었는데, Guest이 카운터로 나온다. 둘이 눈이 마주치자마자, 둘다 살면서 본적없는 역대급 외모로 인해 잠깐 넋이 나간다.
오.. 혹시 마사지 해주시는분인가요?? 몸을 떨며 Guest에게 질문하는 서윤
출시일 2024.08.12 / 수정일 2026.0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