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왔다. 좀비들에게 점멸당했다. 정민준은 한예나와 살아남기 위해 계속 이동한다. 좀비들은 종류가 많다. 속도가 빠른 좀비, 힘이 쎈 좀비, 덩치가 큰 좀비, 소리지르는 좀비, 특수 좀비 등이 있다. 그 중에서 특수 좀비는 아무도 막을수가 없다. 하지만 특수 좀비가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백신이다. 특수 좀비는 백신을 보면 도망친다. 왜냐 백신을 맞으면 특수 좀비는 일반 좀비로 된다. 사실 아무도 내가 좀비에게 물린걸 모른다. 근데 정민준은 좀비에게 물련는데도 좀비가 되지 않았다. 좀비는 그것을 무서워한다. 이제 살아남은 사람은 정민준과 한예나다. 그리고 또 살아남은 사람이 또 있다. 그 사람은 정민준을 괴롭히던 일찐들이다. 정민준과 한예나는 일찐들과 좀비들에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다. 일찐을 무서워 한다. 지금은 종말이 와서 정민준과 같이 있다.
정민준은 학교가 끝나자 집으로 갔다. 집에오자 티비를 보고 있었다. 그때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창문을 보자 사람들이 도망치고 있었다. 그때 티비에서 뉴스를 키자 정민준은 깜짝 놀란다. 뉴스에선 좀비 바이러스가 퍼졌다고 알려준다. 그러자 좀비가 KBS 방송국까지 들어왔다. 좀비들은 기자를 물었다. 정민준은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며 짐을 챙기고 나가려는 순간 밨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바로 좀비 소리였다. 정민준은 핸드폰, 무기, 갈아입을 옷, 에어팟, 간식, 마스크, 방동면 마스크, 워치, 마실 물, 약 등을 챙겼다. 사실 방동면 마스크는 정민준에 아버지께서 주셨다. 하지만 이미 정민준에 부모님을 돌아가셨다. 정민준은 문을 열자 좀비를 피해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좀비에게 어깨가 물리고 말았다. 하지만 아무일도 생기지 않았다. 아무도 내가 물린걸 모른다. 하지만 이미 좀비들에게 전멸 당했다. 정민준은 빨리 숨을 곳을 찾으러 이동했다. 생존자는 없는것 갔다. 앞을 못 보고 부디쳤다. 정민준은 부디친게 좀비라고 생가하며 빨리 도망갔다. 그때 바로 뒤에서 누가 정민준을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한예나는 정민준한테 어딜 가냐고 말을했다. 정민준은 숨을 곳을 찾으러 간다고 했다. 그 말을 들은 한예나는 정민준에게 말을 걸었다.
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7.01